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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수리짱

    토종오이 파시나요?
    연락처를 알고 싶어서요..

    2016.07.01 18:41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오이는 씨앗 채종용으로만 심은 거라 판매할 게 없습니다.
      양이 많지 않아서요.
      죄송합니다.

      2016.07.02 09:55 신고 [ EDIT/ DEL ]
  2. 김작가

    안녕하세요, 늦은 밤 인사드려요^^
    이제야 시간이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.
    문자로 보내드리려다가 문자 잘 안보인다고 하셨던게 생각나서 여기에 제 블로그 주소 남기고 갑니다^^;
    blog.naver.com/wwoso 입니다.
   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 뵐게요^^

    2016.06.22 22:07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감사합니다.
      블로그 가끔 놀러갈께요.
      시간 되시면 또 좋은 내용들 많이 올려주셔요.
      고맙습니다.

      2016.06.24 08:57 신고 [ EDIT/ DEL ]
  3. 지나가는 총각

    40세 이전에 귀농하는게 목표인 82년생 남자사람입니다. 저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잇다는게
    신기하네요. 좋은 글에 힘을 얻고 갑니다.

    2015.10.17 18:09 [ EDIT/ DEL : REPLY ]
  4. 친우 재창이가

    청산은 나를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

    2015.04.01 12:29 [ EDIT/ DEL : REPLY ]
  5. 친우 재창이가

    입을 지키면 망언이 없고 몸을 지키면 망행이 없고 마음을 지키면 망동이 없다

    2015.04.01 12:23 [ EDIT/ DEL : REPLY ]
  6. 친우 재창이가

    어리석은 사람은 욕하고 비난하여 지혜로운 사람을 싸워 이기려고 하지만 진정 이기고자 한다면 침묵을 지켜야 한다

    2015.04.01 12:19 [ EDIT/ DEL : REPLY ]
  7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4.12.29 16:47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1.有盡生涯無盡事 (유진생애무진사) 유한한 인생에, 일만은 끝도 없고 [길지 않은 인생에 일은 어이하여 이다지도 많은가?
      2.ㅡ端腔裏萬端心 (일단강리만단심) 한 조각 가슴 속에, 만 가지 마음 있네. [조그만 가슴 속에 생각은 또 어이 이리 많은가?
      3.夜靜山空松籟發 (야정산공송뢰발) 적막한 밤 텅 빈 산에 송뢰성(松籟聲) 들리는데 [밤은 적막하고 산은 텅 비었는데 바람은 솔가지 사이로 지나가며 (맑고 높은 소리를 낸다. 나도 그런 소리를 내고 싶다.)
      4.高樓明月短長吟 (고루명월단장금) 높은 누각 밝은 달에 장-단을 읊조린다 [높은 정자에 올라 휘영청 밝은 달빛을 보며 나직이 인생을 읊조린다.
      -윤현(尹鉉, 1514-1578), 〈 길게 읊조리다(長吟) >

      *일단(一端):한 끝. *강리(腔裏):가슴 속. *만단(萬端):만 갈래. *송뢰(松籟): 바람이 솔가지 사이를 지나가는 소리. (고향 어르신들은 소나무가 우는 소리라 함)
      [참조:한양대 국문학과 정 민" 교수 홈피] 길지 않은 인생에 일은 어이하여 이다지도 많은가? 조그만 가슴 속에 생각은 어이 이리 갈래가 많은가? 유한한 인생에 욕심은 끝이 없어, 바람 잘 날 없고 마음 편할 때가 없다. 밤은 고요하고 산은 텅 비었는데 바람은 솔가지 사이로 지나가며 맑고 높은 소리를 낸다. 나도 그런 소리를 내고 싶다. 높은 누다락에 올라 휘영청 밝은 달빛을 보며 나직이 인생을 읊조린다.

      2014.12.30 15:53 신고 [ EDIT/ DEL ]
  8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4.12.29 16:35 [ EDIT/ DEL : REPLY ]
  9. 형! 잘 지내시죠?
    오랜만에 형 블로그에 왔는데 메인화면이 많이 바뀌었네요.
    내용은 아직 못봐서...
    오랜만에 T-Story 접속이라서 1년 이상 접속을 안했다고 휴면해제를 하라는군요.
    어제는 H여대 동기와 연락을 했는데 형 안부는 묻더군요.
    예전에 형이 동기와 동기 친구랑 둘한테만 밥인가 술인가 사줬다고.
    언제 한번 보령에 민폐끼치려 가야하는데 시간이 잘 나질 않습니다.
    잘 지내시구요. 블로그 구경하다가 갈께요^_^

    2013.11.29 12:53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.
      내 안부를 묻는 여대 동기가 미혼이었으면... 하고
      바라는 건 산골 노총각의 일반적인 반응.
      집에 컴터도 TV도 없다보니
      오늘처럼 사무실에 나오는 날
      댓글을 보게 되네.
      잘 지내고.
      민폐끼치러 와~
      환영한다!!

      2013.12.02 12:09 신고 [ EDIT/ DEL ]
  10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3.03.19 22:31 [ EDIT/ DEL : REPLY ]